호치민황제투어

호치민 파견나와, 지인 한 분과 함께 나이트를 다녀왔어요.. 내가 너무 여기와서 세상을 좁게 살았나 머 이런 생각도 들더군요 ㅋㅋ 게시판 성격상 간단하게 분위기만 이야기하자면, 가쉽은 11시가 되어야 손님들이 우루루 들어오더군요.. ㅎㅎ 웃긴건 필과는 달리 하노이,하이퐁애들 부끄러움이 많은지 그렇게 사람이 많은데도 한 명도 스테이지 나와서 춤을 추지 않고 자리에서만 흔들더라고여 ㅎㅎ 저 떳떳한 한쿡 샤람~ 용감하게 […]

이번에 세미나가 있어 3박 5일 호치민 2박 + 붕따오 1박 다녀왔다. 말이 세미나지 전체일정중 하루 그것도 오전에만 양복입고 세미나 하고 그이후에는 관광 + 골프 일정이었다. 저녁은 물론 음주&가무 위주로 다녔다. 그동안 네번 하노이,하이퐁방문은 모두 하노이였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호치민을 방분했고 하노이와는 많이 차이가 있었다. 남북의 길이가 2000Km 정도로 긴 하노이,하이퐁. 호치민은 하노이보다 훨씬 덥다. 지금 하노이는 약간 쌀쌀한데 호치민은 34도까지 […]

때는 바아흐로 이천공공육년 애들모아서 여자3 남자 나포함4명이 인천배에 몸을 실고 중국으로 출항 했지요..   그중 둘이 눈맞아 결혼해서 몇달전에 애돌찬치도 했다는…   전 좀 어리버리하고 길치라 거의 따라만 댕겨서 장소는 잘 모르지만.   북경에 유명하다는 클럽에 갔습니다.   정문부터 압도 당할만큼의 인테리어에 입구 주차장엔 비엠,벤츠 만 서있고 여하튼 무지 쪼른 7명은   눈치보며 들어갔는데 손님들이 […]

먼저 운영진님들에게 감사합니다. 어줍잕은 글에 프리미엄회원을 달아주시니..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중국과 하노이,하이퐁 국경도시 허커우(중국명)로 가기위해 쿤밍에서 버스를 탓죠 12시간 거리인데 아침에 출발했습니다..   중국인들의 생각을 알수 있는 상황 하나 길이 왕복 2차로로 였습니다 산악지형이 많았죠. 한 5시간 달렸나,차가 막힙니다.   한시간 기다리다 지겨워질때즘 버스기사가 문을 열어줍니다. 답답하면 밖에좀 있다 들어오라고. 해서 전 왜막히나 하고 […]

아침 10시 30분쯤 되어서 그녀를 보내었다.   오후에 약속이 있다고 하고 그녀를 보내었는데 그녀 집에 가기 싫어하는 표정이었고 나와 함께 있기를 바랬다. 그날 저녁에 그녀에게 전화해달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만날 여자들이 호치민 씨티에 너무나 많은 것을…   아뭏든 매너좋게 그녀를 보내었다. 약간의 돈과 약간의 선물을 쥐어서 그녀를 보내고..   다음날 클럽으로 또 갔다. 여기서 각각에서 […]

호치민 씨티. HCMC..   구 월남의 수도였던 싸이공을 호치민이 대통령궁을 탱크로 몰고 포위해들어가서 대통령에게 항복을 권해 전쟁은 결국 끝났다. 전쟁의 상처가 아직도 남아 있는 도시 싸이공, 호치민.   클럽 아포칼립소.. 그 전쟁의 여파로 발생한 것이 Boat People이었고 약 500만명정도 바다로 나가서 일부는 죽고 일부는 미국, 한국등의 나라에 정착해서 치열한 삶을 이어갔다. Boat피플로 미국에 가서 성공해서 […]

3.19일 23일까지호치민방문…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재미는 없을거에요. ㅋ 30대초반 중반 여행기에요   두번째 방문한 호치민 비행기만 예약하고 부산에서 아시아나 타고 호치민 도착 밤12시가 넘어 2층 으로 가서 비나선 택시를 타고 벤탄시장 근처 le duy 호텔 인터넷으로 예약 방문함. 후배랑 첫날이니 간단하게 마사지 가자고 하여 첫방문시 마사지도 잘하고 이쁜아이들이 있는 마사지 샾이용 12시넘어서 하는곳은 대부분 대딸방이더라고요..   […]

하노이,하이퐁 정말 좋네요 오늘은 친그랑 사우나를 다녀왔습니다 호텔식사우나인데 10평정도되는 룸에 월풀 건습 사우나 화장실  등등이 준비된 호텔식사우나입니다 룸에 들어가니 이용시간 1시간30분임을 알리는  표시를하거 누군가 들어와선 적고나간다 그리곤 원하는 번호를  묻길래  이쁜이보내줘했더니  인사를 하곤 나가네요 조금후 21살된 이쁜이가 들어와 내바지와 옷을 홀랑 벗기네요 그리곤  큰수건하나 걸치쳐줍니다 커ㅋ다란 욕조에 물을 받길래 저는 사우나 안으로 들어가 좀 몸을 […]

저도 나름 안가본곳 없고 해야할일 해봐야할일 다해본거 같습니다 벵기만 200번넘어 탔으니 그동안 얼마나 많은일들이 있었겠습니까 그중 가장 기억에남는 이야길하나 하고자합니다 마닐라와 세부 태국 좋은곳이지만  일주일씩 여행하고 돌아와 카드내역서가 나올쯤이면 가끔은 먹고싶은것 가지고 싶은것을 미뤄야할때가 늘 생기더군 그렇게 현실로돌아와 지내다보면 지난 시간때문에에 일도 손에 안잡히고  멍때린것만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다 가게된 하노이,하이퐁 태국과 필핀과 넘다른곳이여서 조금은다른 그들만의 […]

하노이 하이퐁 여행 후기 하노이 하이퐁 여행 후기 하노이 하이퐁 여행 후기 하노이 하이퐁 여행 후기 하노이 하이퐁 여행 후기 작년 8월말 현지에 있는 지인을 볼 겸 해서 일주일간 하노이,하이퐁에 갔었습니다. 별 특별히 재밌는 일은 없었고.. 그냥 평범한 여행이었습니다. 별 철자한 계획도 없이 지인만 믿고 하노이,하이퐁에 갔습니다. 호지민에 도착해서 공항에 마중와있는 지인을 만나 오토바이를 타고 지인이 지내는 호치민에서 1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