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유흥 총정리 하노이 유흥 총정리 하노이 유흥 총정리 하노이 유흥 총정리 하노이 유흥 총정리 하노이 유흥 총정리 하노이 유흥 총정리 하노이 유흥 총정리 하노이 유흥 총정리 하노이 유흥 총정리 하노이 유흥 총정리 하노이 유흥 총정리 이제 하노이 주재원으로 온지 1년6개월정도 되어갑니다 하노이,하이퐁은 아직도 사회주의 국가라서 그런지 수도치고는 그렇게 유흥문화가 발달되었다고 는 생각이 안드네요 대충 […]

많은 분들이 베트남 하면 어떠한 환상을 가지고 계시는 듯하여 정확한 정보를 위해 글을 올립니다.먼저 저는 한국에 있을땐 안마로 유흥입문하여 조건만을 외치던 1인입니다.어찌하여 베트남에 오게 되어 거의 반년째 살고있습니다.일단 베트남하면 아오자이를 떠올리시면서 동남아 치고 하얀 피부와 아오자이의 섹시함을 떠올리십니다.네. 어느 정도는 맞습니다. 일단 아오지이 입은 모습 섹시합니다.그리고 여자애들 비율이 좋아서 몸매가 더 돋보입니다.하지만 실제 가까이에서 보면 구강구조가 […]

1. 가라오케 우선 가족 가라오케가 있는데 그냥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노래 부르는 곳이야.  일게이들이 원하는 것이 아니니 설명은 이쯤하고 패스. 이제 일게이들이 원하는 가라오케에 대해 설명할께. 크게 한국 가라오케랑 로컬 가라오케로 나눠진다. 1) 한국 가라오케 말 그대로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라오케야. 건물 하나를 임대해 그 안에 룸을 꾸며서 운영하고 있지. 택시타고 가면 입구에 있는 베트남 종업원이 “어서오십시요”라고 […]

9박10일 다녀왔고 후기도 몇번 썻는데 아무도 읽어주질 않아서 ㅜㅜ 그냥 유흥만 정리하려고 해 내가 가봤던곳만 쓰고 매우 주관적이니 이게 정답은 아님 언제나 케바케 기억하자고 ㅎ 아 물론 판사님 이건 전부 꿈에서 나온 얘기입니다 진지하게 보시는분 없죠? 호텔 비엔동 그 유명한 비엔동 마싸지 불건마는 여기 하나만 가봤는데 첨에 들어가면 메뉴판 보여주고 뭐할거냐고 물어본다 돈많은 횽들은 VIP해도 […]

이제 하노이 주재원으로 온지 1년6개월정도 되어갑니다 베트남은 아직도 사회주의 국가라서 그런지 수도치고는 그렇게 유흥문화가 발달되었다고 는 생각이 안드네요 대충 유흥으로는 한국식 로컬식 카라오케가 있구요 그리고 건전 퇴폐마사지 클럽 그리고 우리나라 사창가 같은 떡집이 있습니다 아 그리고 제일쉽게 접하는 채팅 콜 문화가 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카라오케 탑이라고 불리던 예전 포추나호텔 지하에 있는 포츄나 카라오케가 있습니다 […]

 난 베트남에서 통역사로 근무한지 5년되는 교민임.   베트남 여행지하면 대부분 하노이 다낭 그리고 호치민 세곳으로 나뉠텐데 다 다녀와본 내 입장에선    하노이가 제일 불모지 아닐까싶다, 길거리 여자들 마인드도 제일 폐쇄적인거같고.   암튼 다낭이나 호치민쪽은 내가 딱히 거주해보진 않아서 이것저것 쓰기엔 부족한 지식일거같고 하노이쪽은    정말 존재하는 모든걸 다 해봤다고 생각하기에 몇자 적어본다..   일단 하노이에서 돈을 쓰는 […]

베트남 호치민 유흥 맨날 술만먹어요즘 거의 매일 술을 마시네요.  지인들과 한 잔, 카페 회원님들과 또 한 잔… 술도 지겹고 가라도 지겹습니다. ㅠㅠ 하지만 저녁이 되면 또 술을 마시고… 술을 마시면 가라를 찾게 되고…ㅎ 매일 술을 마시니 운동해도 뱃살도 안 빠집니다 ㅎ 아래 사진은 어제 궁에서 찍은 사진인데 즐거워하는 지인의 사진입니다.  지인은 저랑 동갑… 나이도 있고 […]

한국에도 좋은곳들이 많이있지만 남자라면 한번쯤은 외국물도 먹어야되는것 아닌가요?ㅋㅋㅋ 큰맘먹고 친구넘과 원정을 뜬곳~몽골이 땡겼지만 이번여행은 태국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친구와 함께 아고고바를 다녀왔네요. 이곳의 정보는 네이버와 아밤고수님들의 조언을 얻어 다녀왓고요. 회원님들과도 공유하고싶어 이렇게 글을씁니다. 아고고바는 수쿰빗 소이 11 쪽에있는 곳으로다녀왔구요 이곳의 택시비는 120바트정도인데 한국에 비해서 확실히 물가는 저렴합니다. 그 근처에는 레이디보이 형들도 많고 길거리에서 옷갈아입는 여자분들이…ㅋㅋㅋ 길거리 다니면서 […]

베트남 달랏은 유흥의 불모지 입니다. 산속에 휴양지로 쉬로오는 곳이라서 유흥이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레저가 발달해있지요..     그래도 한번 달리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찾아봤습니다. 달랏의 여행자 거리를 열심히 돌아다니면    bui thi xuan 거리에 마사지가 2개 있습니다. 그중에서 Huong su 맛사지가  더 괜찮아 보여서 여기로 들어갔습니   다.  다른 하나는 바로 길 건너편에 있습니다.  […]

기존에 가지고 있던 오토바이가 바꿀때가 되어 새로운(중고)오토바이를 구입한후, 구입하는데 도움을 준 동생이 자주가는 카페를 갔습니다.. 커피를 주문하고 둘이 이야기 하고있는데, 서빙하는 아가씨가 앞에 앉더니, 인사를 하며 친한척을 하네요? 동생한테 아는애냐고 아냐고 물어보니 동생은 시크하게 몰라!!!. 그 아가씨 영어로 시작하더만, 우리가 한국인인걸 알고서는, 짧은 한국말을 합니다.. ㅎㅎ 중간중간 다른 손님을 받으면서 계속 저희자리로 와서는 야한 농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