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다녀온지 일주일이 되어가네요. 이번에 첨으로 베트남을 다녀왔는데 간단히 적어볼까 합니다. 필은 언제가더라도 잼있고 후회가 없는 곳이지만 베트남은 제가 잘몰라서 그런지 답답했습니다. 쪽팔리지만 아가씨 소개 받으로 갔어요. 첫날 오후 2시쯤 호치민 공항도착 필하고는 틀리게 공산국가여서 그런지 상당히 고압적인 태도를 대부분이 갖고있더군요 공항을 빠져나오는데 거의 2시간 가까이 걸렸어요. 나와서 200,000동 주고 유심을 갈아꼈습니다. 밖에서 통역을 만나서 […]

글 잘 못써서 미안해  일때문에 베트남에 온지 3개월이 지났어  난 30대 중반이고  배나오고 까맣고 그래  여긴 인구 20만정도 되는 소도시야   형들이 궁금해 하는 베트남에 대해서 느낀데로 적어볼께  외국인이 베트남말 못하면 지들끼리 웃고 놀려 , 외국인은 호구라고 생각해 , 만족을 빨리 해버려 그래서 발전이 없어  한국인 밑에서 몇년 일한 사람이 안녕하세요 밖에 몰라 , 거짓말을 잘해 […]

지난 5월에 다낭이후 하노이로 혼자 가보려합니다 50이 얼마남지않은 시기에 지난일년간 5번이나 해외로 날라서 집에서 아주조금 눈치를주지만 또 떠나보려 시도합니다  아직은 자유로운 영혼이라 ㅎㅎ 호텔 먹거리 놀거리 밤거리 등등 정보수집중입니다 네이년에 물어보면 기본적 코스만있다보니 그건 참고로 하고 여기서 좀 더 깊이있는정보가 있을까하여 다양한고수님들의 조언을 얻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