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다녀온지 일주일이 되어가네요. 이번에 첨으로 베트남을 다녀왔는데 간단히 적어볼까 합니다.

필은 언제가더라도 잼있고 후회가 없는 곳이지만 베트남은 제가 잘몰라서 그런지 답답했습니다.

쪽팔리지만 아가씨 소개 받으로 갔어요.

첫날 오후 2시쯤 호치민 공항도착

필하고는 틀리게 공산국가여서 그런지 상당히 고압적인 태도를 대부분이 갖고있더군요

공항을 빠져나오는데 거의 2시간 가까이 걸렸어요. 나와서 200,000동 주고 유심을 갈아꼈습니다.

밖에서 통역을 만나서 껀터가는 버스터미널로 택시로이동(흰색택시-대부분 영어못함), 터미널에서 고속버스타고 껀터로이동

대략 3시간30분 이동. 껀터에서 오몬으로 택시로이동 이날 교통비 2명이서 대략 100,000원미만.

껀터의 야시장은 먹고 구경하기좋으나 오몬은 전혀없음.

새로운장소의 술집과 맛사지 탐방을 안하면 여기회원이 아니죠 그래서 9시에 호텔보이의 안내로 맛사지집을 갔는데……

생각하자니 욕나오네요. 촌구석이라도 여자상태 보통 가격 저렴 하지만………………………………………………………………..

맛사지 세상에나 너무하고 손으로 나의 자식을 꺼내주는데 걸린시간까지 총30분 뭐하자는건지…

맛사지 12,000원 팁 무조건임 18,000원 가격은 싸지만 비추 아니 그냥 참으시기를…..

이후 근처 가라오께로이동 세상에 10시에 문닫는다네요 그래도 1시간이라도 놀자해서 아가씨 부르고 술시키고 했는데

아가씨는 대략 20분이 지나서 오고 상태는 별로. 술을 하이네켄 한박스 안주는 바구니로 이것저것 과자로만 들어오는데,

마시고 먹은것만 계산을 한다네요. 어쨌든 노래방 경비 아가씨포함해서 총8명이서 100,000원이 안나왔어요.

그냥 놀기에는 상당히 저렴합니다. 하지만 또가고는 싶지 않은곳이라는거….

둘째날

나 아가씨 선보는날 껀터가 미인이 많은곳이라고 소문이 난곳이라 은근히 기대함.

국제결혼 선보는것이 이렇구나를 첨으로 알게되었음.(베트남에서는 한장소에 2명이상 만날수없음 걸리면추방)

여러장소를 돌아다니면서 선을 봤는데 부모님이 동석 또는 날보고나서 주위 사람들이 자기딸을 데리고옮

기본나이 19살 완전 원조교제로 넘어가는데 그래도 나에게 시집보내겠다고 하는데,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한국가면 무조건 잘사는 줄로 착각들을 하는건지….

일단 통역이 없으면 절대 대화불가능 통역도 믿기 어려운곳이 베트남임.

이날 만난 아가씨가 대략 20명 부모님까지하면 60명을 만나걸로 기억되며, 종일 커피,주스를 마셨더니 배터질것 같았으나 땀으로 방출. 먹는건 그저그럼 해외나가서 한국음식이 그리었던것이 처음이었음.

8시쯤 모든 만남종료. 밤에 처음으로 호텔에서 가만히 있었음. 해외에 나와서 혼자 밤을 보내는것도 난생 첨있는일. 욕나옮.

세째날

호치민으로 오전에 출발 오후 2시쯤 벤탄시장과 데탐거리의 중간지점의 호텔도착.

여기는 시내 뭔가 썸씽이 일어날수 있는곳 기대를 무지하면서 쳇팅으로 알게된 21살 아가씨를 만나러 데탐거리 카페로 이동.

사진은 무지귀엽고 글래머 였는데 얼굴은 똑같고 몸은 통통했음 영어가능 첨으로 답답함을 풀었으나…..

잠자리 불가능 괴뢰군이 쳐들어 오셨다네요  뭐 이런나라가 다있어.

저녘후 헤어지고는 데탐거리(여행자거리)를 탐했는데 왜 여기가 유명한지를 모르겠음 그냥 술집과 픽업걸들만 있는곳이며,

술집은 필이 아주아주 시설이 잘되어 있는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시간 떡 50,000원 밤샘떡 100,000원 팁달라고 생날리들을 함. 서비스정신 전혀없는곳

될수 있으면 베트남은 순수관광으로만 오세요, 아니면 도시락싸들고 오시기를….

네째날

혼자서 종일 땀흘려가면서 주위관광 정말 볼것없는 호치민.

빨리 한국돌아 오고 싶었음.

다섯째날

심심해서 미치는줄 알았음. 정말 영어 되는 사람없음.

총평

1. 혼자는 가시지 말기를 정말 짜증나고 볼곳도 없는곳.

2. 데탐거리를 돌아다니면 술집외에 남자들이 자전거,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면서 여자하라고 하는데 약간 겁남

그래도 할건해야 겠다는 의무감과 정보획득을 목적으로 가보았음

여자상태 필의 준a급에서 a급임. 몸매 얼굴 다괜찮음 하지만……

가격 100불 밤새 같이 있는조건 그러나 일찍가겠다 팁이 100불이다 등 헛소리들을 하기때문에 포주 전번을 꼭 받아 오시기를.

필과똑같이 데려올때 절반 갈때 절반주면 되며, 왠만하면 1시간짜리로 하시기를 권고합니다.

3. 맛사지

전신맛사지 90분 12,000원 팁12,000원 손톱귀 10,000원 팁12,000원 뭐든지 팁이 따로붙도 비쌈.(여자들이 야시시하게 옷입은곳)

일반적인곳은 마사지12,000원에 팁은 줘도되고 안줘도 상관없음

다른분들은 잼있닥 하실지 몰라도 제가 잘몰라서 그런지 정말 따분한곳이었어요.

필이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