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꿨는데요... 부이비엔에서
호치민 부이비엔에서 꿈꿨는데요...


꿈에서 잘로를 깔고 hi를 좀 날렸더니 곧바로 저 여인이 답장을 보내네요…25살 그냥 하고 싶답니다…그래서 호텔로 오라고 했더니 택시 타고 바로 오네요 오후 3시에 와서 6시까지 3탕… 같이 있다가 저녁 같이 먹고 7시 쯤 헤어졌네요…집이 하노이인데 하노이로 비행기 타고 간다네요…신년 연휴라 그런지 호치민에서 하노이행 뱅기가 비엣젯으로 18만원~20만원 가까이 ㅎㄷㄷ…같이 하노이 가자는데 못 갔어요…카톡하는데 오라네요…

제가 꿈에서 본 벳남녀들은 한국 여자에 비해 마니 못 생겼어요…예외는 100명중 3~5명 그리고 20대 초중반 빼고는 더 그래요…단, 좀 작고 날씬하긴 해요…그냥 짝퉁 한녀 느낌…아…그리고 잘로 쉽지 않아요…영어 좀 되는 애들하고만 얘기했고요…호프나 마싸 영어 조금 되더라구요 부이뷔엔은…그런데 잘로 거의 건전만남이에요…돈 주고 만나는 그런거 아니구요…솔까 부이뷔엔 양키나 흑인 그리고 벳남 젊은이 거리에요. 특히 아재들…오면 양키 흑형 떼거지 등발에 주눅들걸요…

하튼 반정도 지났는데 벳남 환상 콩까이 환상 가지지 마시고 관광에 마사지 가리에서 회포나 풀고 가세요…벳남 쉬운 나라 아니에요…

추가로 필녀 두명 사진도 추가합니다…초상권 문제 있으면 바로 내릴거구요…ㅎ 하튼 즐 여행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