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역시 요즘은 다들 여행을 못나가니 할것도 볼것도 없어요 ㅠㅠ

필리핀 밤문화란에 있는 여대생 만나는법…

평소 같으면 안 읽었을만한 제목인데…(늙은 소년님 죄송합니다… ㅠㅠ)

자유게시판에 끊임 없이 올라오는 글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ㅠㅠ

심심하다보니… 시간이 지나도 안지워지는것 보고… 읽었습니다. 

늙은소녀님 방법은 

1. 대학교를 간다. 

2. 맘에 드는 여학생에게 따갈어 선생을 제안한다…

입니다.

이때 여학생이 거절할수도 있고… 일단 대학교까지 가는게 귀찮습니다.

아래 방법은 제 지인이 직접 사용한 방법입니다. 

솔찍히 대학생 만나기가 어려운 것도 아니고.. 실제 46살때 18살(벳남 나이) 인사대 한국어학과 1학년을 만나기도 했고

여대생이 특별한 메리트가 있지도 않습니다만… 어찌되었던 지인이 사용한 방법 공개를 하자면…

1. 집과 가까운 대학교 홈페이지에 접속

2. 나는 한국 사람이고 베트남어를 배우고 싶다.

3. 원하는 사람은 이력서를 보내달라 하고 전번을 남겨 놓음..

4. 이력서를 보고 맘에 드는 사진을 골라 면접 진행.. (남자 애들은 당연히 서류전형 탈락 ㅎㅎㅎ)

5. 몇차례 면접을 진행 하며 괜찮은 외모와… 베트남어 외 진행이 가능할만한애 고름..

장점 : 

대학교를 가거나 하는 귀찮음 없음.

알바를 위한 것이라 내 비위를 잘 맞춤

괜찮은 외모와 그 이후가 가능한지 직접 만나서 결정할수 있음

이미 결정이 된 후에도 잊을만 하면 알바 하고 싶다고 연락이 오는 학생들.. (선수 교체가 가능함 ㅎㅎ)

학생들이라 그런지 같이 만날때도 별 돈이 안듬..

단점 :

초기 알바비 지급해야 됨… 네고나 면접시 결정 하겠지만

베트남의 개인교습 알바비는 보통 1시간당 7천 500원에서 1만원임.

(참고로 호치민이나 하노이 인사대 한국어 학과는 왠만한 의대보다 점수가 높음.. 말 그대로 엘리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