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하노이는 별거없더라.

근데 말야.. 하노이만한 떡 천국도 없더라.
걍 하노이도 맘만 먹으면 태국 반은 따라간다는거
얘기해주고 싶어 몇글자 적어봄

글고말야.. 제발 새로운 곳 좀 개척해줘.


일단 오해들
1. con gái 랑 호텔 출입 어렵다.

호안끼엠 3성호텔 된다는 정보하나로 너나나나 죄다 호안끼엠인데, 거기 호안끼엠서만 일부가 될뿐이고 돈을 요구할 뿐이다. 다른곳 로컬 아무런 제약없이 출입이다. 글고 5성은 10시 또는 11시 전이면된다. 3성급은 신분증 달라고하는데 있는데 con gái 혼자내면된다. 일종의 디파짓개념.


2. 노래방은 쭝화, 미딩? 떡은 300만? 쟤는1차만?
하노이 노래방 별거없네.

1차만뛰는애 거의없다. 사장이 모를뿐이다.
글고 노래방의 빈방, 화장실이 공떡의 장소다. 의외로 열려있다. 매너와함께 약간의 벳남어만 갖추면 된다.
글고 con gái가 좋아하는 노래로 분위기를 띄워라. 은근 잘 넘어온다. 글고 로컬을 뚫어라. 참고로 아래는 하노이고 로컬 노래방중 최근 페북 이슈된 한곳이다. 같이 갈 사람이 없다는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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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노이는 떡이 별로?

400짜리 포츄나 떡
그것보다 좀 싼 하노이 떡
250~300짜리 가라오케 떡
100~200짜리 비톡,잘로 떡
30~70짜리 가이고이떡.. 여기까지 여행객이 잘 학습을 하면 할 수 있는것으로 알터이고.

20짜리 길거리떡
단기계약 애첩떡 … 요런게 더 있고.

와꾸되면 술집년 공떡
똥자루 ㅌㄸ만 아니면 되는 일반인 공떡
… 정말 이건 ㅅㅌㅊ 아니면 제발 멘트 좀 준비해라. 관심사 화제거리! 단기 여행객도 가능하다. 보수적인 애들이 오히려 대화등 리딩을 잘해주면 잘 넘어온다. 30대 중후반 ㅌㄸ도 잘 먹고다닌다. 연인 발전만 주의하면..

아래는 제일 싼 20짜리 길거리떡 관련된 내용. 물론 하노이고. 나트랑,하이퐁도 같은 거리 이름으로 있는것 같더만.
태국말고 하노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