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든 붐붐이든 보통 일주일에 한 번은 가는 편이라


이번에는 전에 갔던 업소를 다시 갔습니다


서비스 진행은 전 글이랑 같고


다른 건 복장이 어느 마사지 업소와 다를 게 없었음


그 아가씨만 복장이 달랐나 봅니다.


근데 이번에 만나 아가씨는 전 아가씨보다 서비스가 더 좋았음


일단 한쪽 다리를 마사지 베드에 올려 손장난 하기 쉽게 자세를 잡아주고


똥꼬까지 다 핥아주고 밖에서 들리면 민망할 정도로 신음소리를 내며 정성껏 빨아줬음


거기다 ㅇㅆ까지 다 받아줌 이 정도면 굳이 풍xx 마사지 갈 이유가 없었음


서비스 다 끝나고 다음에 오면 꼭 다시 자기 지명해달라고 하며


호텔 가서 붐붐도 가능하다고 함


팁은 전 아가씨보다 10만 동 더 줬음 마사지 20+팁 40 오늘을 락커 팁 안 줬음


모든 아가씨가 이런 서비스는 해주는 게 아닐 겁니다. 역시 케바케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