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입한 에르난도입니다.

제가 알려드릴려고 하는 곳은 달랏 가라오케 및 클럽입니다.

이 곳이 중요한 이유는 혹시나 횐님들이 도선에 가시더라도 숙박은 달랏에서 하시는 경우가 많으실 겁니다.


달랏은 호치민은 고사하고 호치민보다도 놀 것이 없는 도시입니다.


따라서 도시락 없이는 밤에 할 일이 없으실 수 있는데요…


물론 도선이 아닌 달랏 내에도 떡집이 있습니다. 그러나 전 도저히 갈 수가;;;

무지하게 더러워보였고….어쨌든 지인말로는 30만동이랍니다.

(쪽지 주시면 위치 알려드리겠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어쨌든 달랏 반까오 거리가 있습니다.

한국인, 일본인거리죠.

달랏은 호치민 호치민와 달리 한국인 일본인 거리가

반까오로 동일합니다.


반까오로 이동하시면 입구부터

하노이노점상—–일본식 바들—–마사지집들—-한국가라오케들——

이런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일본식 바들 여기도 재미있는 곳인데 이건 담에 알려드릴께요.

마사지집들…거의 건전인 것 같습니다. 달랏의 유명한 트엉텅 마사지가 있는데 전

개인적으로 여기 마사지집들이 더 시원했습니다. 물론 와꾸는 트엉텅이 좀 더 낫지만요 ㅋ


이제 한국 가라오케 설명드릴께요.

여기는 한국식 KTV가 아니라 한국으로 치면 초이스 되는 술마시는 노래방입니다.


제가 친구랑 간 곳의 이름은 광고같아서 안알려드릴께요. 어차피 거기가 거기일 듯 합니다.

한 3~4개 정도 있는데 1.2로 나누어 진 곳도 있습니다.


가격은 두명이서 한시간 노는데 맥주 4병해서 5만 8천원 나왔습니다. ㅋㅋㅋ 엄청싸죠?


기본 맥주 2병+육포 쥐포+과일안주 이렇게 나오구요

애들 수질은 호치민 부이비엥거리 술집 와꾸정도 나옵니다.(중하~중상)

초이스 한 40명 정도 나오네요

물빨은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장점은 애들이 기본적으로 영어 기능이 탑재되어 있고 한국어 되는 애도 1명 봤습니다.

소녀시대 태연의 만약에 를 부르더군요 ㅋㅋ

학벌도 나름 좋아 달랏 대학 애들 많습니다.


이제부터 아시겠죠?ㅋㅋ


여기는 한국식ktv처럼 반드시 2차하는 곳이 아닙니다.

된다해도 가격도 비싸서 여기서 할 이유는 없죠.


걍 zalo(한국의 카톡) 따서 데이트 하심 됩니다.

애네들 학교도 구경해보고 애들 오토바이 뒤에 타고 달랏 시내 구경 하는 것도 잼납니다 ㅋㅋ


시간이 꽤 걸리네요”


담은 솔플의 꽃 하노이의 로컬클럽에 대해 쓰겠습니다.

참고로 달랏엔 3개정도?(아마 맞을 겁니다) 로컬 클럽이 있습니다.

호치민보다 언어적인 측면에선 더 어렵고..(애들이 영어를 아예못한다는 말)

한국인 프리미엄 측면에선 더 쉽습니다.(호치민보다는 한국인이 적으니까요)


첫번째 사진은

사진은 로컬 클럽 중 가장 상태가 좋다고 느낀 yollo클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