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대우의 숨결이 있는 도시이죠 이미 오래전 방문이군요.

일단 떡은 공산당이 관계되어있는 포츄나 KTV를 갔습니다.

입구에 좌악 앉아있는 언니들 조낸 많습니다. 나이트클럽 같은데 입구부터 양쪽으로 의자가 쫘악 있는데 100여명 앉아있더군요 ㅜㅜ

거기서 골라도 됩니다.

일행중 몇명 고르시고 내실로 이동
완전 노래방입니다.

마마상과 네고 네고 네고 쇼부 쇼부 쇼부 쇼부

초이스 들어옵니다. 각 10인씩 7조 정도 봤네요.

초이스 후 노래방타임.

주물럭 주물럭 어쭈 싫어하는군요

타임 후 2차 계산.

계산 후 호텔로 이동 (내가 묵는)

2차 붕가 붕가 (비제이도 안하고 그냥 꼴려서 냅따 꼽았다 쿠사리먹고 콘돔 장착)

2차 붕가 끝나고 이런저런 얘기 끝나고, 이뇽이 내 라면 먹고 싶다며 먹음. 김치도 먹음.

먹고 이빨 닦이고 라면값으로 한판 더(이때만 해도 정력 만땅이었는데 ㅜㅜ)

그리고 빠빠이.

VND 기억 잘 안나지만. 화폐단위 무지 높죠?

꽃값은 만국 공동 우리나라돈으로 6만원 선이었나? (이젠 옛날의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