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운영진님들에게 감사합니다. 어줍잕은 글에 프리미엄회원을 달아주시니..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중국과 박린황제투어,판티엣황제투어 국경도시 허커우(중국명)로 가기위해 쿤밍에서 버스를 탓죠 12시간 거리인데 아침에 출발했습니다..

 

중국인들의 생각을 알수 있는 상황 하나 길이 왕복 2차로로 였습니다 산악지형이 많았죠. 한 5시간 달렸나,차가 막힙니다.

 

한시간 기다리다 지겨워질때즘 버스기사가 문을 열어줍니다. 답답하면 밖에좀 있다 들어오라고. 해서 전 왜막히나 하고

 

앞으로 거러갔죠. 후~~ 왕복 2차로로 길에 차가 고장나 서있었고 그걸 참지못한 운전자들은 중앙선을넘어 갔고. 반대편

 

차로도 중앙선을 넘어 대치상황 경찰도 뜨고 바리케이트도 치고 호루라기도 부러대도 계속 중앙선 넘어 고장난 차를 중심으로

 

대치하고 있는 꼴이라니. 절대 않비겨주고 양보나 남을위한 배려 없습니다. 통과하는데 3시간 시민의식인지 급한성격인지 만만디인지

 

여하튼 허커우도착 자고 다음날 남자놈 둘만남은 우린 KTV를 찾아 해맸죠 하자만 워낙 깡촌이고 국경도시라 도시인상이 무서웠습니다.

 

KTV발견! 아싸.. 들어갔죠 손님도없고 주인도없고. 지하에 냄새는 나고. 후~~~ 가자.. 시장으로 갔죠. 마사지샵 어디서 왔는지

 

까무잡잡한 아그들이 앞에 앉잦는데.. 영… 분위기도 상막하고 판자촌같기도 하고. 근대 왜 시장에선 칼을 그리 많이 파는지.가게마다

 

단검 장검 종류별로… 앞에 앉아있던 아가씨 한 세번쨰 지나가니 등을 침니다. 쪼라서 후딱 호텔로 둘이 담배만 빨고 있는데

 

호텔프런트 아져씨가 말거러오내요. 친구놈은 중국말 잘함. 아져씨왈. 여자 있다. 하루밤에 400위안 당시 환율론 5만원정도(지금은

 

많이 올랐죠) 몇번에 쑈부가 들어가지만 요지부동 호텔아져씨.결국 오케 친구놈은 스킬좋은 님으로 난 어린(병걸릴까봐)님으로.

 

나이는 않물어봤습니다. 내상에 손이 않가면…여긴 중국 땅인데 둘다 박린황제투어,판티엣황제투어 사람 중국이 좀더 잘산다는걸 느꼈습니다. 물품도

 

박린황제투어,판티엣황제투어쪽은 공산품위주 중국쪽은 농산물 이 넘어갑니다. 여하튼 이뿐이랑 나랑 씻고 좋은 시간 보내려는데…

 

친구넘하고 파트너가 들어옵니다.

 

젠장. 머냐!!!!!! 걱정되 왔다는 파트너 답변 그래 밤은 깁고도 넓고 아침은 멀리 있으니.. 친구파트너는 중국말 박린황제투어,판티엣황제투어 말 제 파트너는

 

박린황제투어,판티엣황제투어말밖에 모릅니다. 여하튼 친구의 통역  제꺼가 커서 아프답니다. 1시간 노닥거리다 가고. 본격적으로 하려하는데

 

싫타고 옆 침대로 도망가내요.(제방은 투윈 룸) 잡아서 하려하는데 또 도망.. 무슨 예기를 들은거 같습니다. 확 제껴버릴까도 하다가

 

내키지 않아 그냥 잠속으로.. 된장…………….

 

다음날 박린황제투어,판티엣황제투어으로..

 

한국버스 무지 많습니다. 한글도 않떼고 돌아 댕깁니다. 현대 백화점 신세계.종로가는 버스 강남가는버스 3-1마을 버스

 

여기선 한글 써있는게 값을 더처준답니다.. 그리고 오토바이, 도시를 점령해버림니다. 친구왈 저건 관광객모을려고 알바쓰는거라고

 

농담을 합니다. 여하튼 도시를 점령해버린 오토바이 볼만합니다.. 심심해 티비트니 한국 드라마를 방영해 반갑내요. 헉, 더빙을

 

한사람이 하내요. 국어책읽듯이 효과음도 없고 음악도 없습니다.

 

박린황제투어,판티엣황제투어은 둘다 처음이라 밤문화는 아에생각 않하고 100배 해매기(관광코스책)모범생이 되어 섭렵 임펙트가 없내요. 해서 막판에

 

물어물어 찾아간 달랏황제투어 나이트 사회주의 국가에 이렇게 화려한 나이트가..

 

한국 나이트랑 인테리어거 거이 비슷하나 좀더 돈들인듯한 모습 장기여행자의 약한부분 총알이

 

걱정되던 찰라. 과일안주가 8천원.. 머냐 맥주 3천원 일일 호프집도 아니고 나참… 여하튼 착한 가격에 휙 둘러봅니다. 친구놈은

 

외이터랑 하이파이브하고 날린데 잘생겼답니다. 뭐….. 친구놈 오서방을 많이 닮았씀 키는 167정도 뚱뚱하고 시커머코 딱봐도 촌놈티

 

(실제 남도 촌에 삶 근대, 직업은 프로그레머)진짜 이해않가는 박린황제투어,판티엣황제투어입니다.

 

다음은 캄보디아..

 

모법생이 되어 관광만 합니다.. 마리화나 사라고 무지 따라댕겨도 생깜니다. 여자가 종류별로 있다 20불50불100불짜리 삐끼 엄청많습니다.

 

그래도 생깜니다. 나중엔 삐끼랑 친구되어 장난치고 놀다간 또 여자 있다 합니다,. 좀 싸게 부릅니다. 그러면 답해줍니다.

 

내일 우리 마눌아 오는데 울마누라 유도에 태권도 장난아니다 걸리면 너 나 다 죽는다 그래도 노프로 블롬입니다. 사

 

실은 총알이 별루없어서.. 통과..후에 안 사실

 

캄보디아 남쪽으로 가면 관광도시가(해변 좋코 밤되면 모래사장에서 술팔고 음식팔고 하는데 무지 싸고 맛남) 있는데 그곳 한국사람도

 

제법 산다고 함. 한글 간판도 많이 봤습니다. 가운데 사장상 있는 로터리 골목이 다 그런집이라고 . 프놈펜(캄보디아 수도)

 

뚝뚝인가(오토바이 뒤에 사람 탈수있는 리어커 비슷한걸 달아놈)정확한 명칭이 생각이 않나내요..

 

여자를 때거리로실코 댕긴다는데 관심이 없어서 페스 사실은 총알이… 라오스는 정말 정말 건전 모범생모드 여자 여행자랑 동행 해서리..

 

마자막 태국 사실 여기도 별거 없지만… 아는것도 없고 목적이 그게 아니라서 약간 간만 보고 왔습니다.

 

태국은 다음편에…

 

문제: 모기가 너무 부러운 파리가 있었습니다. 파리는 더럽고 냄새나는 데만 기웃거지 사람들한테 멸시 당하지 하지만 모기는 께긋한

 

        사람 몸에 붙어 피만 빨아 먹잖아요.. 그렇게 하루 하루보내던 파리 그만 파리체에 맞아 죽고 말았습니다.. 염라대황 한데 간 파리

       

        염라대황: 넌 무엇으로 다시 태어나고 십냐.

 

        파리: (모기가 라는 단어가 갑자기 생각 않난 파리) 그러니깐 으… 피빨아 먹고 날게달리고 머 그런걸 로 태어나게 해주십시오.

 

        염라대황: 알았다..

 

        파리는 멀로 태어 낮을까요..? 해해

 

        정답은 다음편에서.. (90년대 유머라…….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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