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로컬 KTV방문.. 
쇼업~~ 

베트남밤문화은 바부이가 없습니다. 
이점이 아주 좋습니다..ㅎㅎ 

이번엔 귀염상 쵸이스.. 
사진의 그녀 입니다. 

헐 영어가능에 손 번쩍 들었는데.. 

대화해 보니 유치원 수준 입니다. 
구글 번역기가 동원 됩니다. 

근데 구글 번역기는 한글 에서 베트남밤문화어 번역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영어 에서 베트남밤문화어로 변역이 그나마 잘되는것 같습니다. 

재밋게 대화를 나누고 호탤로 복귀.. 
호텔에 복귀했는데 어제밤 고양이소리 말리복 그녀 전화가 옵니다. 

고 : 오빠 어디야 
나 : 호텔 
고 : With lady? 
나 : 당연 
고 : 즐거운 밤 

쿨하게 전화 끊습니다..ㅎㅎ 
역시 미친뇬 입니다.. 

방으로 올라옵니다. 

이처자는 딱 베트남밤문화 스타일에 새침떼기 스타일 입니다. 
별재미가 없습니다. 

몸매가 훌륭해서 그나마 용서가 됩니다. 
역시 
역시나.. 

쪼임의 예술.. 

대체적으로 베트남밤문화 아이들 아래홀이 작습니다. 
이틀연속 쪼임의 막강한 공격을 받습니다. 

이것 때문에 나중에 필에 복귀시 고생 좀 합니다..ㅎㅎ 

위에선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자세를 변경..정상위.. 
소리 안낼려고 찡그리고 참는 표정..이것 참 오랫만에 보는 겁니다.ㅎㅎ 

도그스탈 잘룩한 허리라인이 꼴릿 합니다. 
열심히 달립니다.. 

이게 몇일째인지 기억도 가물 가물 합니다. 
근데 그 쪼임에 가능해지네요.. 

어렵게 전쟁을 마칩니다. 
너무 피곤 합니다. 

아침에 일찍 가야 한답니다. 
제발 나 깨우지 말고 조용히 나가라 합니다. 
프론트에도 방에 확인 전화 하지말라고 부탁하라 하고 잠듭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혼자 자고 있네요..ㅎㅎ 
베트남밤문화은 도난 사건이 많다고 하던 이야기가 생각나 방을 둘러 법니다.. 

제옷을 잘 정리되어 있고 소지품도 질 정리 되어 있습니다. 
물론 지갑의 돈 카드등 그대로 잘 있습니다. 

근데 
근데 
또 팁을 못줬네요..50만… 

삼일째 밤 또 KTV로 달립니다. 
역시 어디를 가도 한국식 KTV가 편합니다..ㅎㅎㅎ 

이번엔 그냥 한국아가씨 입니다. 
한국사람인줄 알았다는.. 
영어도 곧잘 합니다. 

슬림몸매, 흰피부, B컵, 알굴은 그냥 한국인. 
이날 마지막 밤이라 술을 너무 달렸습니다. 

룸에서 재밋게? 놀고 
– 역시 룸에서 신나게 노는건 필이 최곱니다. 
  여기는 아이들 부끄럼이 많습니다. 
  그냥 그런척 하는건지.. 
  갈때마다 거의 그렇네요. 
  룸에서 화끈하게 놀지는 못합니다. 

호텔로 복귀 합니다. 

이 아이 성당가야 한다고 6시에 가도 되는지 먼저 물어봅니다. 
가도 된다고 해줍니다. 단 아침에 내가 안일어나면 깨우지말라고 해줍니다. 

호텔로 들어오니 부끄럼 많던 아이가 돌변 합니다. 
저를 눞히고 지먼저 시작 합니다. 
온몸을 혀로 마사지 해 줍니다. 

역시 베테랑.ㅎㅎㅎ 베테랑이 좋습니다. 

몇일 연속 달렸더니만..피니쉬가 안됩니다. 
이아이 역시 쪼임이 좋은데..한계치에 다다랐나 봅니다. 

표정이 예술 입니다. 참다 참다 나즈막하게 터져나오는 소리는 더 예술 이네요.. 

총각때 한국 애인과 하는 느낌 입니다.. 
완전 한국 스탈…ㅎㅎㅎㅎ 

피니쉬 못했습니다. 
그녀 2번 했다고 부끄러워 합니다.. 

술도 많이 먹었고 연속으로 달리니 참 어렵습니다. 
잠자리 들기전 이번엔 팁 챙겨 줍니다.ㅎㅎㅎ 

꽁까이 값 300만 
팁 50만 총 350만 챙겨 주고 나 깨우지 마라고 한번더 다짐 합니다. 

시체되어 잠에 빠집니다. 
몇시인지 모르겠습니다. 

자연적으로 더듬었는데 누군가 있습니다. 

아직 안갔나? 
시간이 안되었나? 

생각하고 있는데 2차전 시작 합니다. 
제가 하지 말라고 말립니다. 

나 : 힘들어 그냥 더 자자. 
한 : 너 어제 피니쉬 못했잖아.. 
나 : 안해도 되 
한 : 내가 피니쉬 하게 만들어 줄께. 

아~~꽁까이 전투력 상승 했습니다. 
내가 하는데 니가 피니쉬안되 뭐 이런… 

그래서 집중해 봅니다. 
B컵 슴가가 눈앞에 흔들립니다. 
그 섹시한 표정과 삐져나오는 약간의 신음.. 

오랫 펌핑에 드디어 피니쉬… 

숨을 고르고 시계를 보니 9시30분.. 

나 : 성당 간다며 
한 : 응 눚었어 
나 : 일찍가지 
한 : 너 자고 있어서.. 

후딱 사워하고 방을 나옵니다. 
마음씀슴이가 이뻐서 배웅해 줄려구요..ㅎㅎ 

엘리베이터 안에서 아침은? 배안고파? 밥먹고 갈래? 
밥먹고 간답니다..ㅎㅎ 

식당으로 가 조식 맛나게 먹습니다. 
이번 일정중 아침까지 계속 꽁까이랑 아침 먹은게 일행중 저 혼자 입니다. 

도대체 왜 아침까지 같이 있냐고 비결이 뭐냐고 놀립니다..ㅎㅎ 

사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ㅎㅎㅎ 

아침먹고 빠이 합니다. 
근데 보내고 보니 전번 페북아이디 뭐 하나 받은게 없네요.. 
사진 한장 없습니다..ㅎㅎㅎ 

아쉽지만 뭐 어쩌겠습니까..인연이 있으면 다시 만나겠지요.. 

고양이 소리 말리복 그녀 아침에 카톡 옵니다. 

나 : 오늘 나 돌아가는데 데이트 함 할까? 
고 : 나 생리중임. 
나 : 상관없음. 
고 : 많이 아파.. 
나 : 그래 약먹고 푹쉬어.. 

그렇게 베트남밤문화 일정을 마치고 마닐라로 복귀 합니다. 
폰켜니 문자가 하나 옵니다. 

오늘 만나기로한 그녀 아프답니다. 
다움에 만나잡니다.. 

그래 다행이다를 속으로 외치며 집으로 돌아갑니다. 
언제 어떻게 잠들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늦게 일어나 아점먹고 뭘할까 생각해 봅니다. 

JTV에서 일하는 친구.. 
오랫만에 데이트 하자고 문자 보냅니다..